호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182L 냉장고 2대 전달
[거제뉴스아이] 국제로타리 클럽 3590지구 거제1지역(대표 박은기)은 올해 8월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일운면 주민을 위해 182L 냉장고 2대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주거 피해를 입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박은기 대표는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효영 일운면장은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로타리 3590지구 거제1지역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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