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아이] 거제시 연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명원 위원이 지난 2일 관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연초면사무소(면장 김재호)에 백미 10kg 20포를 기탁했다.
윤명원 위원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면사무소로 연계하는 민간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직접 땀 흘려 농사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며 훈훈한 선행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윤명원 위원은 “올해도 정성을 다해 지은 쌀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 내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호 연초면장은 “평소에도 각종 봉사활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통해 지역을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백미는 도움이 절실한 복지사각지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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