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물품 지원과 112신고앱 홍보로 여성 1인 소상공인 안전망 강화
[거제뉴스아이] 거제경찰서장(서장 문석진)은 여성 1인 소상공인 대상으로 범죄예방물품을 배부하고 112신고앱 홍보를 실시하는 등 안전한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한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거제시 지역치안협의회 예산 2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됐으며 긴급문자신고가 가능한 전자호루라기와 호신용 스프레이를 CPO와 지역경찰에서 여성 1인 소상공인 또는 여성 1인 근무자에게 직접 전달하면서 위급 상황 발생시 활용 방법과 함께 112신고앱 사용법도 안내했다.
특히 112신고앱은 음성 신고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고자의 위치와 현장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어 긴급상황에서 즉각적인 신고가 가능해 경찰은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다.
문석진 거제경찰서장은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거제시와 협력해 조례 제·개정을 통한 범죄예방 제도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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