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옥포대첩축제를 글로벌 역사관광 축제로 격상시키겠습니다
거제옥포대첩축제를 글로벌 역사관광 축제로 격상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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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3.2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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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영춘 거제시의원 예비후보 관광분야 공약

세계적인 이순신 장군, 구국의 첫 승전 옥포해전 가치를 적극 활용
세계적인 조선산업의 다국적 외국인들을 축제의 장으로 포용 활용
한산대첩축제는 못 하지만 옥포대첩축제는 가능한 글로벌 축제


[거제뉴스아이] 연초면 하청면 장목면 옥포 1,2동 지역구 유권자 및 거제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거제시의원 예비후보 기호 3번 조국혁신당 김영춘입니다.

저는 2023년 6월 ‘거제를 세계에 알릴 옥포대첩축제 활성화 방안’ 제목으로 지역 언론사에 기고를 하였고 축제 관계자분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제안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반시민의 제안은 아시다시피 거제시 행정에서 관심을 갖고 수용하는 것에는 분명 차별이 있습니다. 이는 본인이 그동안 수 십 년 거제시정에 제안을 하고 개선시켜 온 경험에 의한 것이기도 합니다.

거제시와 이웃한 통영시의 한산대첩축제는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고 있으며 중앙부처 국비를 지원받는 등 거제시의 옥포대첩축제와 비교하면 분명 앞서가는 행사로 인정을 합니다. 프로그램의 내용도 그러하고 전반적인 수준이 거제보다는 높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통영시의 한산대첩축제는 접목을 못 시키지만 우리 거제시의 옥포대첩축제에는 멋지게 접목시킬 수 있는 아주 좋은 자원이 있습니다.

-거제에 상주하는 다국적 외국인들을 적극 활용하여 글로벌 축제로

바로 세계적인 조선산업의 선두 주자인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로 인해 다국적의 외국인들이 거제에 많이 머물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골 어촌 동네 민둥산을 ‘바람의 언덕’으로 명명 홍보하여 거제도 대표 관광 명소로 만든 경력의 거제도 관광 전문가인 저 김영춘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거제에 상주하는 많은 외국인들을 우리 거제시를 홍보해 줄 수 있는 좋은 홍보자원으로 여기고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거제시는 그 가치를 잘 인지하지 못하여 전혀 활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거제옥포대첩축제 현장에서 축제를 알리는 인쇄 홍보물에는 이순신 장군의 첫 승전인 옥포해전이 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지, 그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소개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보는 행사 홍보물도 그러한데 외국인들 기준으로는 오죽하겠습니까. 지금까지 그런 과정으로 행사의 직접적인 관계자들인 옥포의 지역민들조차 옥포해전에 대해 잘 몰랐고 구국의 첫 승전지인 옥포 주민의로의 자긍심도 부족했음이 현실입니다.

*국민들을 대상으로 거제를 알리는 관광지 카드뉴스 이미지를 만들어 홍보를 하듯이 거제도 관광지, 옥포해전, 이순신 장군, 한화오션 등의 조선산업을 알리는 외국어 버전의 카드뉴스 볼거리를 만들어 홍보를 하고 각 국가의 외국인들이 자국어로 소개된 내용을 다운로드하여 옥포대첩축제 현장의 사진 영상을 그들 SNS에 올릴 때에 같이 첨부해서 올리는 이벤트!

*축제 현장에서 그 이벤트에 동참한 외국인들에게 기념 선물을 드리고 나아가 다국적 홍보부스를 만들어 그들 나라를 소개하는 공간을 운영하며 거제에 상주하는 외국인들을 옥포대첩축제에 직접 참여를 하게끔 유도! 내국인용의 고만고만한 옥포대첩축제가 아니라 전 세계에 거제옥포대첩축제를 동시에 알리는 글로벌 축제로 격상하게 됩니다.

*또한 옥포의 애서튼국제외국인학교와 적극 연대하여 추진하면 충분히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이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통영시는 못 하지만 우리 거제시는 할 수 있는 멋진 글로벌 축제가 되는 것입니다.

-옥포해전, 옥포를 생각하는 공인받은 지역혁신가 김영춘의 삶

저 김영춘은 사비를 들여 2007년, 2010년 2회에 걸쳐 ‘거제도내 임진왜란 전적지 연구포럼’ ‘거제도와 진해만 일대 임진왜란 전적지 연구포럼’ 행사를 주최했습니다. 2021년에는 국내 최초로 ‘옥포대첩가’ 작사를 하여 곡이 나오는데 기여를 했습니다. ‘옥포대첩가’의 가사를 외우면 옥포해전에 대해 상상이 되게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작사를 하였지만 안타깝게도 거제시는 아직까지 제대로 활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작사를 한 2021년은 59회 행사였고 60여 년 옥포대첩축제 행사를 개최해 오는 동안에 어느 누구도 옥포대첩을 주제로 한 노래를 만들 생각을 못 한 상황에 저 김영춘이 ‘옥포대첩가’ 작사를 하여 곡이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2019년 옥포대첩축제를 앞두고 거제시 담당부서에서 주최한 행사 간담회에 참석하여 발언을 했습니다.

학술토론회를 행사에 접목시켜 지역민들이 옥포대첩에 대해 배우는 과정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제안을 하였고 관련 전문가도 연결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2019년 거제시의 거제옥포대첩축제에 처음으로 학술토론회가 접목되었습니다. 해마다 전문가를 모시는 프로그램이 도입되었고 작년에는 한화오션의 해피니스홀에서 학술세미나도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의 시작점도 저 김영춘이 기여했습니다. 저 김영춘은 2008년 ‘거제시의 브랜드 지명은 옥포’ 기고 및 거제시 제안을 통해 우리 거제의 옥포가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닌 지역인지 거제시가 적극 브랜드화시켜야 한다는 제안도 이미 오래전에 했습니다.

-옥포 1,2동 유권자 및 거제시민 여러분이 현장에서 판단해 보십시오!

올해는 제64회 거제옥포대첩축제를 앞두고 있습니다. 저의 공약을 보신 분들은 행사장 현장에서 한 번쯤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올해 옥포대첩축제 현장에서 저의 공약처럼 거제에 상주하는 많은 외국인들을 활용하여 축제를 추진한다면 정말 세계에 알릴 옥포대첩축제가 될 가능성이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 가능성에 공감을 하신다면 그렇게 변신되도록 향후 적극 지지를 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거제만의 차별화된 옥포대첩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격상시켜 거제시와 옥포를 세계에 알릴 자신이 충분히 있습니다. 이는 거제시와 옥포 도시브랜드를 세계인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자산인 것입니다.

조선 수군의 판옥선과 거북선, 한화오션의 구축함과 잠수함 등의 모형도 전시하며 거제만의 멋진 축제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여러분이 도와주시면 충분히 성공하는 글로벌 옥포대첩축제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제시의원 다선거구(연초면 하청면 장목면 옥포 1,2동) 예비후보 기호 3번 김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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