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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수상레저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2017년 수상레저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계획에 따라 통영해양경비안전서 주관으로 선박안전기술공단 및 지자체와 함께 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수기 대비 수상레저시설 사업자 자체점검 유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관내 승선정원 13인 이상의 다중이용 레저기구 보유 사업장, 청소년 수련시설 등 총 10개소를 선정하여 수상레저시설 및 기구의 안전상태, 사업자의 안전관리 등에 대해 지자체 등과 함께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포함 성수기 이전인 6월 30일까지 통영해경 관내 수상레저사업장 102개소에 대하여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사업자의 안전의식을 환기시키고 안전정책 문제점, 안전규정 미비 등 재난 및 안전관리 시스템의 운용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개선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하고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아이거제  newseye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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