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신청사 부지 연초고 앞 농지로 선정
거제경찰서, 신청사 부지 연초고 앞 농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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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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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아이] 거제경찰서 신축부지추진위원회는 14개소 후보지에 대해 치안균형과 접근성, 시민여론 등에 역점을 두고 외부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최종적으로 연초면 연사리 811번지 일대(연초고 앞 농지 5400평)로 잠정 선정하고 14일 자체 공청회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

해당 부지는 구 장승포권역과 신현권역의 중간 지점으로 지역균형은 물론이고 치안균형, 시민 접근성이 매우 우수해 시민중심의 100년 대계를 내다 볼 수 있는 최고의 요지로 평가되며 신축이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변경과 추가 예산확보 등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시민들과 관계기관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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