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새로운시대, 현실 영장류의 사회성은 어느 정도일까?
혹성탈출: 새로운시대, 현실 영장류의 사회성은 어느 정도일까?
  • 거제뉴스아이
  • 승인 2024.05.1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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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뉴스아이] 어린 시절 ‘주말의 명화’를 즐겨 본 사람이라면 1970년대를 전후로 영화화된 ‘혹성탈출’ 시리즈를 기억할 것입니다. 핵으로 멸망한 지구에서 진화한 유인원이 인간의 자리를 대신한다는 스토리는 40년 뒤 약간의 설정을 달리하여 관객을 찾아왔습니다.

지난 8일 개봉한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는 7년 만에 찾아온 혹성탈출 리부트 시리즈 신작입니다. 리부트 시리즈의 첫 주인공인 유인원 리더 ‘시저’는 인간에게는 치명적이나 유인원이 맞으면 높은 지능이 생기는 약을 탈취해 실험실에 갇힌 동족을 해방 시킵니다.

진화한 유인원은 인간처럼 말하고 총기류와 장창 같은 인간의 도구를 사용합니다. 무엇보다 인간에게 대항하는 군단을 만들 정도로 사회적 결속력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혹성탈출 개봉을 맞아 유인원을 비롯한 영장류의 사회성에 관한 연구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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