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되는 자전거, 선순환으로 나눔의 꽃피우다
방치되는 자전거, 선순환으로 나눔의 꽃피우다
  • 거제뉴스아이
  • 승인 2022.05.13 0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거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박수진) 위탁기관, 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종엽)는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안녕! 초록 자전거길’의 일환으로 7일‘초록 자전거 페스티벌(초록 자전거 메이커)’을 진행했다.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의 일환인 ‘초록 자전거 메이커’는 삼성자전거기술봉사단과 거제시민 26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독봉산웰빙공원에서 폐자전거 5대를 힘을 모아 수리하여 성로육아원에 기부하였다. 또한 지구사랑 캠페인을 진행해 독봉산웰빙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자전거 이용에 동참하고 일회용품을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변화를 이끌 수 있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폐자전거를 수리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드릴 수 있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되거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거제에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이 늘어나기를 소망한다“등의 소감을 보였다.

거제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대응한 탄소중립 실천을 중심으로 안녕 캠페인과 접목하여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