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 거제캠프 유세단 거제 순회 유세
문재인 후보 거제캠프 유세단 거제 순회 유세
  • 뉴스아이거제
  • 승인 2017.04.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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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후보 거제캠프 유세단이 거제 곳곳을 누비고 있다.

선거운동 첫날인 17일 장평오거리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장평동, 고현동 일대 유세와 18일 대우서문 출근인사와 함께 옥포동, 아주동을, 19일은 거제면 장날 유세와 함께 사등면 일대를 유세했다.

변광용 지역위원장은 지역을 돌며 “거제의 삶을 크게 바꾸게 될 주요 현안 사업인 남부내륙철도, 명진터널 등은 국가지원이 절실한 사업”이라며 “거제경제를 거제사람 문재인이 바꿀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20일 선거유세에는 경남도당 유세단이 옥포동 시장사거리, 고현동 한국전력 앞 사거리에서 퇴근길 유세에 결합해 힘을 보탰다. 경남도당 유세단은 21일 아주동 대우 남문 출근길 인사에 함께 한 후 통영시로 이동할 예정이다.

김해연 전 도의원은 “조선산업이 흔들리면서 경남경제도 흔들리고 있다. 거제경제의 정상화는 곧 조선산업의 정상화와 궤를 같이 한다”며 조선업을 살리고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김성갑 거제시의원은 문재인 후보의 공교육 정상화 등을 언급하며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진정성 있는 대통령 후보 문재인에 투표해 달라”고 말했다.

최양희 거제시의원, 박인숙 전 거제아이쿱생협 이사장 등은 지역 경로당을 순회, 차등없는 기초연금 30만원 지급, 치매 국가책임제, 노인일자리 확대 등 문재인 후보의 주요 어르신 공약을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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