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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후보 거제캠프 첫 유세

5월 9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거제캠프 유세가 17일 장평오거리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장평동, 고현동 일대에서 가졌다.

이날 유세에는 변광용 선대위원장, 김성갑, 최양희, 김대봉 거제시의원 등을 비롯해 이용갑 전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이인태 전 삼성중공업 일선관리자협의회장, 백순환 전 대우조선노조 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이용갑 전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위원장과 이인태 전 삼성중공업 일선관리자협의회장은 “조선산업 살리고 거제경제 확실하게 살릴 수 있는 후보는 문재인 뿐이다”며 준비된 대통령후보 문재인을 뽑아 달라 말했다.

변광용 거제지역위원장은 출근인사와 함께 “거제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 거제시민과 국민은 나라다운 나라, 민생경제 살아나고 정의가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원한다”며 “거제사람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5월 9일 치러지는 제19대 대선은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22일간의 공식선거운동기간을 가지며 5월 4~5일 양일간 사전투표를 진행하게 된다.

뉴스아이거제  newseye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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